공 준 2012.11.17 23:15

▲ SCAF2012 포스터 © 갤러리 타블로

 

17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3전시실, 제4전시실에서 <서울 컨템포러리 아트스타전(SCAF2012)>이 열린다. SCAF2012는 한국 미술의 원로 및 중견 작가, 가능성 있는 신진 작가를 모두 아우른다.

1200여 명의 작가들이 응모한 가운데 선정된, 참여 작가 180여 명의 약 1천여 점이 전시되는 가운데, 하정우, 김영호, 임혁필, 지진희, 리사, 낸시랭, 김애경, 남궁옥분, 김민서, 재경 등 작품 활동을 겸하는 10명의 연예인들이 작품도 만날 수 있다.

그 중 낸시랭은 본래 팝아티스트로, 그녀의 유명세는 팝아티스트의 퍼포먼스부터 시작해 미디어를 통해 확장되어 왔다고 볼 수 있다.

김민관 기자 mikwa@naver.com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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